사진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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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우왈,) 근데 친구가 저쪽에 삐에로 아저씨가 있는 거 보고 막 저기 가자 그랬어. 갔더니 삐에로 아저씨가 큰 소리로 대답하는 어린이 한테 선물준다고 그래서 내가 “저요” 했더니 아저씨가 내 목소리가 제일 크다고 풍선을 만들어 줬어. 이게 그 풍선이야. 곰돌이. 예쁘지.

Posted in 애 셋.

0 Comments

  1. 목소리가 크면 싸움을 잘하고
    싸움을 잘하면 결국 국회로 간다는데.. 어쩌지요?!

    그나저나, 나우공주의 ‘마음 간지럼증’은 좀 나았나요?

  2. 치고 받으며 몸싸움 벌이게 될 경우를 대비해 무술도 열심히 가르치고 있습니다. 천하무적 빨간띠랍니다. 그리고 마음 간지러운 건 여전하여 방과 후 친구집을 순례하고 있는 듯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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