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아침 나우의 어록

1.
엄마, 난자는 XX고 정자는 XY다.

2.
엄마, 정자는 꼬리는 자르고 얼굴만 들어간다.

3.
엄마, 엘리베이터가 동갑에 왔다.
(병원 지하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 두 대가 동시에 도착하자…)

Posted in 애 셋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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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“엘리베이터가 동/갑/에 왔다”는 나우님
    (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은 나이를 안 가리고 나의 스승이기에)
    의 말씀을 들으니 갑자기 옛날에 아는 형님의 아들이 한 말이 생각나는군요

    그 아들님(같은 이유에서 존칭)은 화장실에서 큰 걸 보고
    물을 내릴 때마다
    “똥아, 안녕” 하고 인사를 한다는 거였습니다

    피카소는 ‘어린아이의 눈으로 돌아가는 데 60년이 걸렸다’고 말했다는데
    이 놈의 눈과 입과 생각은 왜 에로버전에서 헤어나질 못하는지…
    걸식님/ 단란주점 찌라시, 에로비디오 껍데기, 노래방 프로모션 건 있음 연락바람다
    따위님/ 나우님에게 카피라이터 인증 받으시고 무허가 졸업하시지요

    저는 우리 다은이에게 무릎 꿇고 한 수 배우렵니다

  2. 인증서

    성명: 따위
    민쯩번호: 080-111-1111(하나로 대리운전)

    위 무허가 카피는 오늘부로 본 협회의 인증을 받은 인증받은 카피다.
    불만있는 자 이 자에게 직접 돌을 던질 것.

    서기 이천사년 사월 이십삼일
    사단법인 전국 가라 자격증 발급 협회
    회장 나가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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